“출시 후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벌써?”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 Skip to content

“출시 후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벌써?”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 업데이트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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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 주행영상(출처: James Locke 유튜브)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 새로운 업데이트 발표

테슬라가 지난 주 모터팩트 기사에서 언급된 제한된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가 출시된 후 이미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개선된 새로운 업데이트 사항이 발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처음 테슬라 차량이 출시될 당시에는 자동차 업계에서 흔치 않았던 방식으로 무선 업데이트가 테슬라의 주요 기능 중 하나로 꼽혔었는데, 이러한 연결성으로 인해 고객에게 흥미롭고 유용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하지만 테슬라가 차량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오토파일럿 기능을 개선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17년도에 오토파일럿 업데이트가 발표되었을 때, 테슬라가 차주들에게 오토파일럿 카메라를 통해 영상을 수집할 수 있는 동의를 구했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영상 수집 동의는 차주들에게 선택사항이었으나 대부분의 차주들이 기꺼이 데이터 수집에 동의를 하면서 테슬라는 오토파일럿과 완전자율주행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신경망 조직 개선에 이러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었다.

테슬라가 초당 22.6MB 데이터 업로드 및  3.9GB 데이터를 수집했음을 알리는 트위터 메시지(출처: James Locke 유튜브)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 주행 장면(사진 출처: James Locke 유튜브)

테슬라 베타테스트 차주 증언, 많은 양의 데이터 이미 수집 완료

테슬라의 연결성은 이번 베타 버전 출시에서도 적용되었다. 베타 버전을 이용해 하루동안 주행한 차주가 무선 와이파이 연결로 테슬라가 언제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차주의 차량에서 가져가는지 확인해 본 결과, 테슬라가 초당 22.6MB의 데이터를 업로드 중이며 이미 3.9GB의 데이터를 업로드 해 간 사실을 확인했다. 제한된 완전자율주행 베타버전이 출시된 지 1주일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집된 많은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짧은 시간 안에 업데이트(2020.40.8.11) 사항을 내놓을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데이터 품질에 차이가 있겠지만 베타버전 테스트를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를 토대로 나중에 일반에게 공개될 베타버전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차 후 자세한 완전자율주행 베타테스트 관련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모터팩트에서 기사로 다룰 예정이다.  

Jennifer Suh 기자 <모터팩트 jennifer@motorfact.com>

사진 출처 James Locke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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