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만 변경?” 기아 스토닉 GT라인 공개! 모터팩트 MotorFact Skip to content

“디자인만 변경?” 기아 스토닉 GT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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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 GT라인
(위)기아 스토닉 페이스리프트 전면부, (아래)스토닉 GT라인 전면부

스토닉 GT라인, 페이스리프트와 다른 디테일 적용된 전면부

기아의 소형 SUV인 스토닉 GT라인이 공개되었다.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에 의해 공개된 스토닉 페이스리프트에 비해 외관상 달라진 점들이 눈에 띈다. 이번 스토닉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적용된 분리형 두 줄 라인으로 전조등이 GT라인에도 적용되었으나 에어커튼 홀 부분에  크롬 몰딩이 있는 페이스리프트 버전과 다르게 사다리꼴 모양의 확장된 양쪽 에어커튼에는 크롬몰딩이 없다. 

대신 하단 공기 흡기구에 사이즈가 커진 안개등을 크롬 몰딩이 감싸고 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하단 공기 흡기구 사이 투톤 포인트 컬러로 테두리를 세 개의 공기 흡기구가 스토닉 페이스리프트의 얇고 긴 가로바 타입의 흡기구를 대체한 것을 볼 수 있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롬 몰딩 대신 투톤 포인트 컬러가 들어갔으며 하단 공기 흡기구도 격자형 무늬에서 벌집구조로 변경되었다. 차체 컬러는 총 6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루프의 포인트 컬러는 노란색과 블랙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스토닉 GT라인
(위)기아 스토닉 페이스리프트 후면부, (아래)스토닉 GT라인 후면부
스토닉 GT라인
(위)기아 스토닉 페이스리프트 대시보드, (아래)스토닉 GT라인 대시보드
스토닉 GT라인
(왼쪽)기아 스토닉 페이스리프트 시트, (오른쪽)스토닉 GT라인 시트

더욱 공격적인 후면부와 GT라인 로고 들어간 스티어링 휠

측면에는 GT라인 전용 17인치 휠이 장착되어 있으며 후미등 LED 콤비네이션 램프의 디자인은 페이스리프트와 동일하나 범퍼 쪽 디퓨저의 크기가 더욱 크고 공격적이며 스토닉 페이스리프트의 원형 싱글 배기팁 대신 마름모꼴 트윈 배기팁이 탑재되었고 깊게 패인 범퍼 안쪽에 리플렉터가 장착되어 있다. 실내에는 가죽 소재의 D컷 스티어링 휠에 GT라인 로고가 들어갔고 카본 룩 대시보드와 기어 노브 주변 하이그로시 재질 대신 크롬 몰딩으로 덧댄 것이 특징이며 시트는 인조가죽과 검은 천 위에 스티칭을 넣었다.

스토닉 GT라인
기아 스토닉 GT라인 엔진

파워트레인은 동일, 7단 DCT 자동 변속기 옵션으로 토크 출력 높여

일반 스토닉 페이스리프트에 들어간 3기통 T-GDi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접목시킨 파워트레인이 6단 수동 변속기와 결합되어 118마력에 17.5kg·m 토크의 힘을 발휘하는 반면, GT라인은 파워트레인은 일반 스토닉 페이스리프트와 동일하지만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를 옵션으로 선택할 경우 마력은 같지만 토크 출력이 20.5kg·m로 0->96km/h까지 10.4초가 걸리며 최고 속도는 185km/h로 달릴 수 있다. 

올해 말 유럽 출시 예정인 기아 스토닉 GT라인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모터팩트에서 기사로 다룰 예정이다.

Jennifer Suh 기자 <모터팩트 jennifer@motorfact.com>

사진 출처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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