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박스터, 초경량의 충격적인 비주얼! 모터팩트 MotorFact Skip to content

포르쉐 박스터, 초경량의 충격적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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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포르쉐 박스터 – 케이시 퍼쉬 (Casey Putsch) 유투브

퍼포먼스 기능을 높이려고 멀쩡한 포르쉐 박스터를 분해

일반적으로 차의 퍼포먼스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차체의 무게를 줄이거나 출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물론 이 두 가지를 모두 적용해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면 좋겠지만 매번 가능한 일은 아니다.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법은 많은 비용이 들거나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가장 쉽고 저렴한 방법은 차의 무게를 줄이는 것이다.

유투버 케이시 퍼쉬 (Casey Putsch)가 퍼포먼스 기능을 높이기 위해 2007년형 포르쉐 박스터 S 차체의 대부분을 제거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분해하기 전, 원 상태의 포르쉐 박스터의 총 무게는 1,416 kg 였고 대부부의 부품을 빼낸 후 무게를 쟀을 때는 1,078 kg이었다. 보통 사람이라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포르쉐 박스터가 분해된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겠지만 이 유투버는 차체를 거의 모두 드러내는 분해 작업을 하며 연신 즐거워보였다. 

초경량 박스터로 탈바꿈했지만 백미러는 빼지 말았어야 했다.

영상의 6분 30초 가량에서 보여지는 박스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박스터의 모습이 아니었다. 범퍼, 라이트, 루프 패널, 앞유리, 가변식 리어 스포일러, 심지어 머플러까지 떼어 낸 차 프레임과 엔진이 훤히 드러나보이는 구조로 탈바꿈했다. 그리고 성에 차지 않는지 백미러, 사이드 미러를 모두 떼어냈다. 이것은 실수였다. 분해된 차를 차고에서 빼다가 본인의 다른 차인 도요타 MR2를 들이받고 말았다. 자차 사고 후 백미러를 떼어 낸 것은 바보같은 행동이었고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는 말을 끝으로 한결 가벼워진(?) 박스터를 끌고 신나게 주행을 해보는 유투버의 영상은 참으로 독특했다.

본인이 선뜻 비싼 외제차를 분해하기 어렵지만 대신 포르쉐 박스터를 분해해 주고 시승도 해주니 한 번 재미삼아 보기 좋은 영상이다. 

갤러리 : 포르쉐 718 박스터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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