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911 타르가 스파이샷 멋짐 주의 - 모터팩트 MotorFact Skip to content

포르쉐 911 타르가 스파이샷 멋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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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GTS 와 포르쉐 911 을 닮은 포르쉐 911 타르가

위장막 없이 눈 위를 달리는 스포티한 GTS 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한 포르쉐 911 타르가. 아마도 3월에 있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적으로 선보일 예정이었겠지만 스파이샷으로 비공식적인 데뷔를 하였다. 

2021년형 코드네임 992 포르쉐 911 타르가는 올해 말에 판매 될 예정이다. 가격은 911 카레라 쿠페 보다 살짝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있다.

포르쉐 911 타르가 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모델과 달라진 점은 더욱 공격적인 전면부와 에어벤트가 후면 범퍼 아래 배기구 주변에 에어 벤트를 더했다는 점이다. 

또한 센터 로크 휠을 장착함으로 주행 시 휠의 나사를 단단히 잡아주며 커다란 크로스 드릴 브레이크로 빠르게 브레이크에서 발생한 열을 식혀준다.  

서스펜션도 살짝 더 낮아졌다.

포르쉐 911 타르가

달라진 외관에 대한 루머

이렇게 달라진 외관으로 인해  퍼포먼스가 더 나아졌다는 루머가 있다. 카레라 S의 443 마력이지만 타르가는 460 마력이 넘는 다는 설이다.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추어 후륜 혹은 사륜구동 방식이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

이전 모델과 크게 달라진게 없는 루프 구조?

앞서 외관이 달라진 점을 이야기했는데 아쉽게도 2021년형 타르가 루프는 그대로 인 것처럼 보인다.

섣부른 판단은 아직 이르긴 하지만 사진상으로 유추해보건데 거의 동일할 것으로 예측된다.

갤러리 : 포르쉐 911 타르가 스파이샷

쿠페와 컨버터블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타르가가 해답일 수도

이전 세대들과 마찬가지로 타르가는 쿠페와 컨버터블을 모두 느끼게 해 준다. 

루프 패널이 접히면서 컨버터블이 가진 바람을 가르는 주행을 경험케 한다. 날씨가 안 좋을 때에는 루프를 다시 펼쳐서 주행하면 되니 전천우 문제가 없다.

911 카레라와 루프 빼곤 일란성 쌍둥이 911 타르가

루프가 반 열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911 카레라 라인과 타르가는 바디 스타일이 완전 똑같다. 물론 전혀 다른 라인업이라고 볼 수 있는 911 터보는 잊지 말아야겠다.

사진출처 motor1